Go!Go!도못치의 알짜 정보 @ko

팀랩(team Lab) 오무라 신사에 떠다니는 구체

23Jun 2017 tomocchi
  • 转帖

 

안녕하세요! 도못치예요☆

이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공간은 뭘까요??

 

 

6월3일(토)부터 7월2일(일)까지 한달 동안

나가사키현 오무라시에 있는 오무라 공원(구시마 성터)이

밤이 되면…

환상적인 빛의 아트 공간으로 변신!!

 

 

오무라 공원이 사람들에 의해 변화하는,

인터랙티브한 디지털 아트 공간

<팀랩 오무라신사에 떠다니는 구체, 호응하는 성터와 숲>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디지털 아트 그룹 ‘team Lab’의 작품.

프로그래머, 엔지니어, CG애니메이터, 예술가, 수학자, 건축가,

웹디자이너, 그래픽 디자이너, 에디터 등

디지털 기반 사회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예술가로 구성된

세계 각국에서 아트 이벤트를 성공시키고 있는 울트라 테크놀로지 그룹입니다.

 

 

 

개최한 지 1주일 만에 관람객 만 명을 돌파한 인기 이벤트인 만큼 수많은 커플, 가족들로 붐비는 공원.

 

 

 

 

오무라 신사에 떠다니는 다채로운 라이트 볼은 사람의 움직임에 반응해서 만지면 색이 바뀌어요.

그리고 주위의 라이트 볼과 서로 영향을 받아

같은 색으로 변하면서 신비로운 음색을 띄게 됩니다.

 

 

↑주위의 빛이 상호작용하며 핑크색으로 변하는 라이트 볼

신사와 디지털 아트라고 하는 언뜻 보기에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조합이지만,

신사나 절이라고 하는 것이 원래 사람들이 모여서 행사를 여는,

어떤 면에서는 오락성을 가진 장소이기도 했다는 점을

새삼스럽게 떠올리게 됩니다.

 

 

이날은 마침 보름달이 떴어요.

달 빛 아래, 전통이 느껴지는 오무라의 상징 구시마 성터(玖島城跡, 오무라 공원)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놀고 있는 모습이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구시마성(玖島城)이 폐성이 된 이후, 사람들의 손길이 닿지 않은

‘구시마자키 숲(玖島崎樹叢)’에서는

바람에 흔들이는 나무들과 성터의 돌담이

빛의 흐름에 맞추어 숨을 쉬는듯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습니다.

 

 

해가 진 초여름밤,

오무라의 성터에서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신비로운 체험을 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팀랩 오무라신사에 떠다니는 구체, 호응하는 성터와 숲>

기간: 2017년 6월 3일 (토)~7월 2일 (일)

시간: 19:00~22:00 (최종입장21:30)

장소:나가사키현 오무라시 오무라 공원(구시마자키 숲/오무라신사 경내)
입장료:

시내 거주자: 어른 500엔/ 고등학생 이하 무료

시외 거주자: 어른 800엔/ 중고생 300엔/ 초등학생 이하 무료(초・중학생은 보호자 동반입장 필요)
※시외 거주자는 포스터를 게시하고 있는 점포에서 할인 전단지를 입수・제시하면 입장료 300엔 할인)
전단지 비치 점포⇒http://www.e-oomura.jp/2017/2017.6.3rabo/waribiki-a.pdf

◆악천후의 경우 중지
◆비오는 날에 입장한 관람객에게는 특제 스티커를 증정 (9,000 장 한정)
◆주차장: 보트 레이스 오무라 제 5 주차장 (시청 뒤), 구 체육관 철거지 · 공원 주차장 (3곳)
공식HP:https://www.teamlab.art/jp/e/om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