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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바라 용수군&도도로키 계류

25May 2016 tomocchi

안녕하세요! 도못치에요☆

 

 

이번에는 나가사키 현내에서 환경성의 ‘쇼와의 명수백선’에 뽑힌 ‘시마바라 용수군(시마바라시)’와 ‘도도로키 계류(이사하야시)’ 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 시마바라 용수군(시마바라시) ◆

물의 고장 시마바라

죠카마치(성을 중심으로 발달한 시가지) 시마바라는 예로부터 풍부한 용수가 샘솟아 50군데가 넘는 샘물포인트가 있습니다.

 

 

“물이 너무 투명해서 헤엄치는 잉어가 마치 하늘을 나는 것처럼 보여!”

인터넷 등에서 화제를 불러 외국인 관광객 또한 증가하고 있는 【용수정원 시메이소(사명장)】는 메이지시대 후기(1910년쯤)에 풍부한 용수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일본저택(국가등록유형문화재(건조물)).

 

 

하루 약1,000톤의 용수량을 자랑하는 연못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잉어….

사계절 각각 다른매력을 가진 사명장은 몇번이라도 방문하고 싶어지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죠카마치에 분포되어 있는 샘물포인트에서 맛있는 물을 마시면서 산책하는 것이 시마바라를 즐기는 방법.

글쎄 상점가의 아케이드에도 샘물포인트가 있답니다!

 

특유의 냄새가 나지않고 시원해서 맛있어요ヾ(o´∀`o)ノ

샘물포인트마다 풍미, 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비교하면서도 마셔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것은 샘물로 만든 명물 디저트 ‘간자라시’.

호박유리색의 달콤한 시럽에 떠있는 매끈한 하얀경단에서는 은은한 달콤함이❤

물의 고장 시마바라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용수 중에서도 한층 더 사람들의 생활에 녹아들어 있는 것이 ‘하마노가와 용수’

 

주택가의 구불구불한 골목안으로 들어가면 아이들이 물장난을 하고있는 장면을 보게 되는 일도!

하마노가와 용수의 공동 설거지, 빨래터는 상류에서부터 순서대로 1번 식품용~4번 세탁용까지 용도가 정해져있어 현재까지도 그 규칙이 지켜지고 있답니다☆

 

풍부한 용수에서 잉어가 헤엄치는 ‘명수백선’의 죠카마치 시마바라로 훌쩍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 도도로키 계류(이사하야시) ◆

다라다케 산의 깊은 숲속에 30여개의 크고작은 폭포가 이어지다. 이사하야시의 ‘도도로키 계류’는 투명감이 넘치는 물과 자연이 만들어내는 다이나믹하고 아름다운 경관이 매력입니다.

 

 

‘쏴아’하고 굉음을 내며 흘러 내리는 ‘도도로키 폭포’는 환상적인 에메랄드 그린의 용소!

숨을 깊게 들이마셔 마이너스이온을 충전합시다 (´∀`)!

 

 

‘명수백선’에 뽑힌 도도로키 계류의 물은 투명도가 높고 매우 깨끗해서 냄새가 나지않고 맛있습니다.

먼곳에서부터 물을 뜨러 오는 사람도 많답니다♪

 

 

도도로키 계류 주변으로 펼쳐지는 삼림에서 작은 새나 수목들의 소리를 들으며 트레킹하는 것도 추천!

마이너스이온이 넘치는 도도로키 계류는 아웃도어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힐링하고싶은 분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관광명소.

상쾌한 기분! 틀림없이 기분전환이 될거에요ヾ(o´∀`o)ノ

 

 

 

 

【시메이소(사명장)】

주소: 나가사키현 시마바라시 신마치 니쵸메 125

요금: 무료

영업시간: 9:00~17:00

휴일:무휴

 

 

 

【도도로키 계류】

주소: 나가사키현 이사하야시 다카기쵸 젠쥬지오오야마

영업시간: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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