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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집&갤러리 하야메가와(速魚川)

10Sep 2015 tomocchi

안녕하세요! 도못치입니다☆
이번에는 용천수와 역사의 거리 나가사키현 시마바라 시에서 살짝 쉬어 갈 수 있는 가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시마바라성 근처의 상점가에 있는 창업 1877년을 자랑하는 노점포 이노하라 철물점(猪原金物店)

 

 

 

이 가게의 안에 있는 ‘찻집&갤러리 하야메가와(速魚川)는
시마바라를 관광하는 동안 잠깐 한숨 돌리며 여유로운 마음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추천 명소입니다.

 

 

 

비가 갠 뒤의 신록이 아름다운 정원을 감상하며 마음이 풍성해지는 런치 타임.

 

연못에는 깨끗한 물에서만 산다고 하는
절멸 위기종 ‘일본 돌거북’ 가족도 한가롭게 살고 있습니다.

 

 

구성 내용이 매일 바뀌는

‘이치주산사이’(一汁三菜, 일본 고유의 상차림으로서 국 하나에 반찬 세 가지)는

시마바라에서 나는 제철 음식재료를 이용하여 정성을 다해 준비한 점심입니다.

(950엔, 한정 10인분)

 

우엉과 당근 등은 될 수 있는 한 껍질을 벗기지 않고

껍질에 포함된 영양까지 섭취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에는 미니 양파가 그 모양 그대로 들어가 있네요!
소재 본연의 맛을 그대로 맛볼 수 있는 점심을 먹고
몸도 마음도 건강해졌어요☆ 

 

이외에도 ‘시마바라 채소 카레(1,000엔)’ 등
몸이 좋아할 만한 맛있는 메뉴가 풍부합니다.

 

 

 

 

그리고 디저트는 역시 시마바라 명물 ‘간자라시(450엔)’!
하얀 경단을 거친 결정의 설탕과 물엿 시럽에 띄워 낸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달콤한 디저트입니다 ❤

 

 

 

가게 앞에 있는 작고 맑은 냇가 ‘하야메가와’는
풍부하게 샘솟는 물을 이용하여 십수 년 전에 가게 주인인 이노하라 씨가 만든 작은 인공 강입니다.

 

 

작은 게와 송사리의 모습,
게다가 한여름 밤에는 반딧불이의 환상적인 불빛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전통찻집 하야메가와’의 메뉴는 모두가 용천수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깨끗한 물로 만들어진 점심을 먹으면 마음도 몸도 깨끗해질 것 같네요(^-^)

 

 

시마바라에 오실 때는 꼭 한번 들러 주세요♪

 

 

 

 

 

【찻집&갤러리 하야메가와】

주  소:나가사키현 시마바라시 우에노마치912(이노하라 철물점 내)
전화번호:0957-62-3117
영업시간:11:00〜18:00(마지막 주문 17:30)
정기휴일:매주 수요일, 셋째 주 목요일
http://www.inohara.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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