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Go!도못치의 알짜 정보

냐가사키네코(나가사키네코)

03Oct 2013 tomocchi

나가사키의 관광명소에서 유명한 치린치린 아이스가

 

 

 
냐린냐린 아이스!?(=^・・^=)

 

 

 

딱딱한 걸로 유명한 중독성 강한 중국풍 과자 ‘요리요리’가

 

 

 

냐리냐리!?(=^・・^=)

 

 

나가사키의 명물이 고양이가 되어버렸어요!!

 

 

은근한 재미가 있는 일러스트와

‘풉’ 하고 절로 웃게 하는 네이밍 센스로 주목받고 있는

‘냐가사키네코’ 시리즈☆

 

 

 

나가사키의 먹거리나 명물, 축제 등을 고양이 일러스트로 그린 손수건이

작년 6월에 등장하여 발매 당시부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기획, 디자인을 담당한 나가사키의 회사
‘디자인 슈퍼마켓’에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원래는 나가사키 기념품 중에 재미있는 종류의 상품이 없다는 점과

나가사키는 고양이가 많고, 고양이가 잘 어울리는 곳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고양이를 이용한 재미있고 사랑받는 상품을 만들 수 없을까 하는 생각에서

냐가사키네코가 탄생했다고 합니다.

 

 

냐가사키네코 부채

 

 

일러스트 하나하나가 정말 재미있어요!
디자인은 수작업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맨 먼저 상품으로 등장한 손수건은
나가사키의 손수건 소비량이 전국적으로도

매우 많아 상품화된 것이라 합니다.

 

 

가을의 축제 나가사키 군치에서는 마을마다 손수건을 만들어

출연자들이 머리에 두르거나

행운을 전해 주는 의미로 관객에게 던지기도 해

나가사키의 손수건 소비량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나가사키의 상품은 나가사키에서 만들자는 신념하에
나가사키 현지에서 창업 10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미쓰세상점(三瀬商店)이 손수건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정식으로 발매되는 나가사키 군치 손수건과 함께 마련해두고 싶은
나가사키 군치 버전도 있어요.

 

 

올해 군치에서 퍼레이드 출전 예정인 요로즈야마치(万屋町)의

‘구지라노 시오후키(鯨の潮吹き)’가
‘구지냐노 시오후키’로 변했네요! o(〃^▽^〃)o

 

 

나가사키 랜턴 페스티벌 버전도 있답니다.

 

 

 

세련된 색상에 은근히 귀여운 고양이 일러스트가 제 마음에 들었어요.
아무렇지도 않은 듯 ‘냐리냐리’라고 쓰여진 봉투를

가지고 있는 것도 웃음 포인트에요. (*^m^*)

 

 

나가사키에 연관된 것에 고양이의 울음소리인 ‘냐’를 붙이는 발상에서 시작되어

계속해서 독특한 디자인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요청에 만들어진
냐가사키 코토하지메 가제손수건.

 

 

 

과자도 등장했어요! 그 이름도 ‘고양이 털 뭉치(猫の毛玉)’

 

 

(주의) 인형은 비매품입니다.
내용물은 데지마에 전해졌다하는 아몬드를 이용한 스노우볼 쿠키에요.

 

 

고양이 울음소리를 붙이면 뭐든 귀여워진다는 아이디어와

귀여운 고양이 일러스트에 푹 빠지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어요!

 

저도 제가 가진 냐가사키네코 손수건을 주위 사람에게 자주 보여주곤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싶어져서 곧 사시더라구요. ♪

 

 

이 냐가사키네코 시리즈는
나가사키 현내에서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글로버정원, 데지마, 나가사키현미술관
나가사키역사문화박물관, 나가사키현 아열대식물원,

아뮤플라자 나가사키 1층 드래곤델리, 나가사키공항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은근하지만 마음을 사로잡는 ‘냐가사키네코’ 시리즈.

이후로의 신상품도 기대해주세냥ヾ(=^▽^=)ノ

 

 

 

★신상품정보 등은
냐가사키네코facebook페이지에서 체크☆

https://www.facebook.com/nyagasakineko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