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안녕하세요! 나가사키현 고토시 국제교류원입니다.

18Dec 2017 Dongsoo Kim

안녕하세요^^

나가사키현 고토시 국제교류원 김동수라고 합니다!

여러분 고토는 들어보셨나요?

저는 4월부터 고토에 살고 있는데, 사실 오기 전에는 들어본 적이 없는 곳이였어요.

지금은 일로 와 있는데, 와보니 정말 좋은 곳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파원에 지원해서 고토의 매력을 알리려고 합니다!

물론 주말에는 자주 섬 밖에 나가고 합니다. 나가사키에 좋은 곳이 너무 많아서 있는 동안 다 둘러보려고 해요.

좋은 곳 찾으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고토는 나가사키시에서 100키로 떨어진 곳에 있는 열도이에요.

140여개 섬들이 있습니다만, 5개의 큰 섬을 가르켜 고토(五島)라고 불리게 되었답니다.

 

저는 고토에서 제일 큰 섬이며 고토시청이 위치한 후쿠에섬에 살고 있어요.

고속선으로 85분, 비행기로 30분이면 도착하는 곳입니다.

 

섬이기 때문에 바다가 굉장히 아름답고 생선도 정말 싸요!

나가사키 전체가 생선이 싸고 맛있습니다만, 고토는 더 맛있고 싼거 같아요 ㅎㅎ

 

 

 

요 사진은 코쥬시 해수욕장(香珠子海水浴場)과 다카하마 해수욕장(高浜海水浴場)이에요.

천천히 드라이브 하기도 최고이고! 아이스크림도 진짜 맛있어요.

저도 여름엔 많이 먹으러 다녔어요 ㅎㅎ

최근에는 많이 추워져서… 나가사키가 이렇게 추울 줄 몰랐는데…

여름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감기 조심하시고요! 올 한해 얼마 안남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나가사키현 공식 블로그 “쉼표 하나 나가사키”강력추천!!

30Jul 2014 Nagasaki-Ken

 

 

한국 여러분께 나가사키현의 매력을 더욱 친근하게 재미있게 소개하는 나가사키현 공식 네이버 블로그가 있는걸 알고 게시나요??

 

 

관광정보를 물론이고 나가사키현의 정보가 한눈에 쏙~~!!!ㅋㅋ

아직 모르시는 분은 꼭!! 채크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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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오 御船山楽園

14Dec 2013 ys88421

단풍구경하러 타케오에 있는 御船山楽園에 갔습니다

보시다시피… 전날 비가와서 그런가 반이상의 잎이 떨어져나가있었답니다 ㅋㅋ

내년엔 또 가서 제대로 된 사진을 찍을 각오를… ㅋㅋ

주차는 무료고 입장료는 500엔(야간은 700엔?정도) 입니다

개장하는 날짜가 정해져 있었는데 지금은 아마 안할듯 싶네요. 야간개장도 있었는데

제가 간날은 이미 끝난날이였다는 ㅋㅋ 무튼 내년에 단풍보러 가실분은 여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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鳥栖아울렛 / 佐賀유메타운

14Dec 2013 ys88421












 

이번엔 토스아울렛과 사가유메타운입니다

옆방사는 아가가 옷을 겁나 사랑하여서 일본인 친구한테 소개 받고 간 곳입니다

일단 차 필수구요 물론 전철타고 가서 버스로 갈아 타서 갈 수 있습니다

두군데 다 주차장은 무료입니다(가장 중요)

유학생은 거지라서 톨비따위 낼 여력이 없답니다 그래서 국도를 타고 갔습니다

일단 토스아울렛 가는 길에 유메타운이 보입니다

토스아울렛까지 국도로 두시간 좀 안걸리는데(유메타운은 한시간 반정도 잡음 될듯)

 이날 사가 주민들의 협력으로 세시간 가까이 갈려서 갔습니다

사진 처럼 저렇게 점포들이 늘어서 있고요 나이키, 아디다스, 퓨마 다 있음

다른 브랜드 모름 ㅋㅋㅋ 본인 골목상권을 사랑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패션에대해 전혀 모르지만 옷이

살짝 젊은 친구들한테는 맞지 않은 것들이 많다고 느껴짐

30대들이 좋아할만한?? 그래서 돌아오는길에 유메타운을 들렸는데 오히려 여기가

젊은층들이 좋아할만한 옷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푸드코트도 있고 유니클로도 있고

개인적으론 토스아울렛보단 유메타운이 더 좋았지않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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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岡大濠公園

14Dec 2013 ys88421

 

후쿠오카에 있는 大濠公園인데요.

생각보다 괜찮은 곳이였습니다

한바퀴 도는데 남자 도보로 20분?(걸음 빠른편) 정도 걸리고요

시민들이 열심히 뜀박질 하시는 모습을 보실수 있어요

산책로 중간에 물이 흐르는데 거기엔 살라고 물흐름에 역행하는 물고기도 있어요

바로 근처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뜨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사셔서 공원 벤치에 앉아

나혼자 시간이 멈춘듯한 느낌을 받으시면서

귀족코스프레 한번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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