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현 특파원 정보

나가사키현 시마바라반도 시마바라시 파르페로 유명한 가자미도리 長崎県島原市パフェで有名な「風見鶏」

08Sep 2016 hanjin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더운 여름도 슬슬 가는것 같지만 아직도 남은 더위가 있는것 같습니다.

나가사키현의 시마바라는 시원한 물의 도시로 다양한 과자, 디저트로도 유명한 곳이랍니다.

간자라시라는 전통 디저트가 주류를 이루지만 조금 변화구를 던져서.. 오늘 소개할 가자미도리 카페는

파르페로 유명한 곳입니다.

 

 

 

물론 간자라시도 있고.. 간단한 토스트나 카레같은 식사메뉴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오신 가족분들을 안내한적이 있습니다. 가게는 연식이 있는 카페풍입니다.

 

 

 

 

 

가게는 테이블이 3개 정도 있고 10명정도 들어가면 꽉 찬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파르페에 사용되는 신선한 과일을 장식을 해놓으니 어떤 파르페를 먹을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카운터는 꽤 고풍적으로 잘 장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재미있는것은 뒤에 보이는 찬창에

커피잔이 들어가 있는데.. 일본의 작은 커피숍에서는 자주 있다고 합니다만.. 단골 고객의 개인용 컵을

장식해 놓는답니다. 한편으로 생각하면 지역의 주민들이 이 가게를 지탱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주인 아저씨가 강력 추천한 쵸코 바나나 파르페. 가격은 600엔-900엔까지 다양한 종류의 파르페가 있습니다.

 

믹스 후르츠 파르페 입니다.

 

 

오렌지 파르페..

 

 

스페샬 점보 파르페.. 크기도 두배입니다.

 

 

키위 파르페..

 

 

 

 

위치는 시마바라 성당에서 걸어서 1분. 시라치코라는 호수에서 가깝습니다. 물론 근처에 잉어가 헤엄치는 마을,

시마바라 아케이트 거리가 바로 근처니 시마바라 산책하다가 들리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2시 30분까지

기본적으로 휴일은 없다고 합니다.

 

노부부 두분이서 하는 카페인지라 느긋한 분위기가 있답니다.

한번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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